hyCommerce
⚑ WHITE CHANNEL · COMPLIANT

국경 없는 태국 진출 인프라

법인 설립 없이, 인허가부터 풀필먼트까지. 태국으로 가는 가장 짧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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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Commerce와 함께 태국에 진출한 브랜드들

Brand A (placeholder)
Brand B (placeholder)
Brand C (placeh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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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

복잡한 진입 과정,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1. 제품 스크리닝

    화장품 · 식품 · 전자
  2. 인허가 등록

    TFDA · TISI · NBTC
  3. IOR 수입·통관

    화이트채널
  4. 풀필먼트

    WMS / 3PL
  5. 마케팅

    KOL · 라이브커머스
  6. 판매

    Shopee · TikTok · B2B
6~12개월30일10개 이상 업체1개 플랫폼

IN-HOUSE

브랜드 담당자 한 명이 10개 이상 업체를 직접 조율하는 게 보통입니다. hyCommerce는 전 과정을 아웃소싱 없이 인하우스로 직접 수행합니다.

DEDICATED MANAGER

전담 브랜드 매니저 한 명이 인허가부터 판매·마케팅까지 밀착 관리합니다. 담당자 교체나 업체 간 커뮤니케이션 손실 없이, 비용과 시간을 동시에 줄입니다.

YOU OWN IT

기존 수입·유통 구조는 브랜드의 유통권과 IP를 현지 총판에 넘겨야 했습니다. hyCommerce 인프라를 활용하면 유통권과 IP를 직접 소유하고 통제합니다.

SOLUTIONS

'판매 준비'는 이제 hyCommerce가 진행합니다

복잡하게 흩어진 문제를, hyCommerce는 하나의 인프라로 연결해 해결합니다.

PROBLEM

흩어진 업무, 늘어지는 시간

  • 인허가·통관·물류·마케팅이 전부 다른 업체에 흩어져 있어 담당자가 일일이 조율해야 합니다
  • 인증과 수입 서류를 준비하는 데만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립니다
  • 여러 업체가 같은 제품을 각자 수입하다 보니 비용은 늘고 가격 경쟁력은 떨어집니다
  • 현지 총판에 의존하면 마진과 브랜드 통제권을 잃게 됩니다
SOLUTION

하나로 연결된 원스톱 인프라

  • 인허가 등록부터 수입, 창고, 마케팅까지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운영합니다
  • 무거운 현지 법인 설립 없이, 지금 쓰는 계정 그대로 태국에 정식으로 진출합니다
  • 인허가와 재고를 hyCommerce가 직접 보유·관리해서, 검증된 판매망에 바로 연결합니다
BENEFIT

더 남는 마진, 완전히 내 브랜드

  • 중간 유통업체가 가져가던 마진을 브랜드가 직접 가져갑니다
  • 인허가와 판매 채널을 브랜드 이름으로 직접 소유합니다
  • 중복 등록 비용 없이, 자사몰·리셀러·오프라인에 한 번에 재고를 공급합니다
  • 진입까지 걸리던 수개월~수년을 30일 이내로 줄입니다
OUR INFRASTRUCTURE

백엔드가 다져질수록, 프론트엔드는 더 넓게 확장됩니다

각 분야에서 직접 쌓아온 hyCommerce 팀의 전문성을, 고객사에게는 하나의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BACKEND ENGINE

규제·물류 엔진

  • 01
    컴플라이언스인허가 사전 스크리닝 및 등록 대행
  • 02
    라이선스 홀딩수입 라이선스 자산화, 리스크 원천 차단
  • 03
    화이트·그레이 통관IOR 정식 수입대행, 관·부가세 처리
  • 04
    풀필먼트WMS/3PL 하이브리드 운영
IN-HOUSE
FRONTEND ENGINE

세일즈·마케팅 엔진

  • 01
    마케팅KOL·인플루언서 시딩, 콘텐츠 기획
  • 02
    D2C 자사몰자사 편집샵, 공동구매
  • 03
    라이브커머스정기 라이브 세일즈, 트래킹
  • 04
    로컬 유통망 공급리셀러·B2B 채널에 재고 직접 공급

백엔드 인프라 위에서 프론트엔드 세일즈 엔진이 확장되며, 시장 성장의 전체 사이클이 완성됩니다.

WHY NOW

2026 태국 이커머스 생태계 대격변: Cross-Border에서 Local-First로

소액 물품 면세 폐지와 인허가 규제 강화, 그리고 로컬 배송 속도에 대한 요구가 태국 유통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태국 이커머스는 단순 '해외 직구'를 넘어 정식 수입(IOR) 기반의 현지화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문제

인허가 없이는 판매 자체가 불가

TFDA·TISI·NBTC 인허가 없이는 태국 주요 마켓플레이스 등록 자체가 불가합니다.

해결

인허가·테스팅 전문기관 출신 Co-Founder가 10년 이상의 실무 경력으로 TISI·NBTC·TFDA 인허가를 직접 대행합니다

문제

2026년, 소액면세 완전 폐지

1,500바트 소액면세 한도가 폐지되며, 모든 해외 직배송 소포에 관세가 부과됩니다.

해결

hyCommerce가 수입자(IOR)가 되어 직접 수입·통관 후 자사 3PF/풀필먼트 창고에 입고, 관부가세 부담은 줄이고 현지 배송은 더 빠르게 제공합니다

문제

관부가세, 마진을 직격하다

크로스보더 셀러는 매 주문마다 판매가 기준 관세 10~30%, 부가세 7%를 부담합니다. 마진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해결

하이브리드 물류 설계와 IOR 상업통관, AKFTA 원산지증명 적용으로 관세 기준 공급가를 낮추고 관세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문제

이커머스 플랫폼 수수료 30%, 전통 무역의 붕괴

온라인 소비가 급증하며 쇼피·틱톡샵 수수료는 30%에 육박합니다. "수입 후 재판매"하는 전통 무역 구조는 구조적으로 버티기 어렵습니다.

해결

자사몰·리셀러·오프라인 다채널로 특정 플랫폼에 대한 수수료 의존도를 분산시킵니다

문제

파편화된 진입 구조

인허가·수입대행·물류·풀필먼트, 4곳 이상 업체를 조율하는 데 6~12개월이 걸립니다.

해결

인허가부터 풀필먼트까지, 하나의 팀이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직접 운영합니다

문제

독점 디스트리뷰터의 덫

기존 총판은 여러 브랜드를 동시에 다루다 보니 한 브랜드에만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현지 마케팅 조율이 실패하면 브랜드는 유통 가격 통제권을 잃고 결국 시장에서 철수하게 됩니다.

해결

유통권과 가격 통제권을 현지 총판이 아닌 브랜드가 직접 보유하도록 설계합니다

문제

비효율적인 중복 등록 구조

수입업체 A·B·C가 각자 동일한 제품을 팔기 위해 각각 수입 절차와 인허가 등록을 중복으로 밟아야 했습니다. 유통 비용은 거품처럼 불어나고, 가격 경쟁력은 사라집니다.

해결

단일 인허가·수입 라이선스로 모든 채널에 동시에 대응합니다

문제

사입 회피 리셀러의 증가

코로나 이후 늘어난 인플루언서·개인 브랜드 셀러와 온라인 리셀러들은 재고를 직접 사입하는 리스크를 피하려 합니다. 크로스보더 위탁판매나 소량 순환 입고처럼, 사입 없이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선호합니다.

해결

무사입 리셀러·라이브커머스 네트워크에 재고를 직접 연결·공급합니다

BENEFITS · SUCCESS CASE

Success Case

인허가부터 라이브커머스까지, 원스톱으로 재구축
CASE FILE · K-BEAUTY

인허가부터 라이브커머스까지, 원스톱으로 재구축

국내 뷰티 브랜드는 인허가 등록대행, 수입 라이선스 보유, 현지 유통 바이어 발굴, 발주 물량 조절, 풀필먼트 창고 물류까지 각 업무가 파편화되며 초기 진입이 정체됐습니다. hyCommerce는 이를 원스톱으로 통합해 월간 인플루언서 시딩과 마케팅을 지속 연결하고, 온라인 판매에서 주기적 라이브커머스, B2B 유통망까지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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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S 관세 30% 붕괴 마진, OMS/WMS로 정상화
CASE FILE · FASHION / MUSINSA

SLS 관세 30% 붕괴 마진, OMS/WMS로 정상화

무신사 입점 패션 브랜드는 쇼피 글로벌 계정으로 SLS 판매를 진행해왔지만, 의류 판매가 기준 관세 30%로 마진이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주말 미발송, 반품·재패킹을 거절하는 창고, 숨은 비용 폭탄, 의류 특유의 다품종 SKU와 빈번한 입고·재패킹까지 겹쳐 재고관리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hyCommerce는 OMS/WMS 기반 재고관리와 유연한 입고 사이클 환경을 구축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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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칭 1개월 성과
12개온보딩 브랜드 수
7,000+건월 풀필먼트 처리 건수
2,000+개관리 SKU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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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진출, 무료 상담부터

인허가·물류·마케팅까지, 전담 브랜드 매니저와 30분 온라인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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